어플을 소개하며 원장님들께 들은 말들오늘 오랫동안 알고 지낸 원장님을 뵙고 왔습니다.치카픽을 만들기 시작한 초기부터 화면 하나하나를 봐주시고 첨삭까지 해주셨던 분입니다.이번에는 방향이 바뀐 앱을 들고 갔습니다. 가장 먼저 드려야 할 말이 있었습니다.메인 기능이었던 전문의 소견을 뺐다는 이야기였습니다.가장 자신 있던 기능을 뺐다고 말씀드렸습니다이 결정에 대해서는 앞의 두 글에서 이미 정리한 적이 있습니다.그럼에도 직접 말씀드리는 자리는 또 다른 무게가 있었습니다.초기부터 함께 봐주신 기능이었기 때문입니다. 대신 무엇을 채웠는지를 설명드렸습니다.소견을 빼고 정보를 강화했다는 것, 그리고 그 정보가 어떤 구조로 들어가는지를 치과 소개 페이지를 열어서 직접 보여드렸습니다. 치카픽의 치과 상세 페이지에는 병원 소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