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들 포화라고 하는데개원가에서 가장 많이 듣는 말입니다.포화다, 레드오션이다, 이제 늦었다. 근거를 물어보면 대개 체감입니다.근처에 몇 개가 새로 생겼다, 예전 같지 않다. 그래서 숫자를 찾아봤습니다.그리고 예상과 정반대 결과를 봤습니다.치과는 늘어나는 게 아니라 줄고 있었습니다.신규 개원은 20년 새 절반 이하로 줄었습니다치의신보가 전국 의원 인허가 자료를 분석한 보도에 따르면, 치과의원 신규 인허가는 2005년 1,011곳에서 2025년 432곳으로 줄었습니다. 20년 사이 57.3퍼센트 감소입니다.5년 단위로 보면 흐름이 더 분명합니다.기간신규 인허가 치과의원 2001~2005년4,410곳2006~2010년4,879곳 (정점)2011~2015년4,340곳2016~2020년3,534곳2021~2025..